면적환산기  
  
  


 
작성일 : 14-06-07 18:15
강화전원주택매매동향과 강화전원주택 건축시 주의할 것들
 글쓴이 : 강화섬
조회 : 1,182  
 
2014년6월의 강화전원주택매매에 대한 소고?
 
주택취득세 인하와 전원속 소형평수의 세컨 하우스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구매에 의한
강화전원주택의 매매와 임대가 여늬때보다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강화토지시장의 냉기속에서 주택 가격은 2억원 이하이면 더더욱 좋고 2-3억원선에서 주거래를 이룬다.
전원주택의 매물형태는, 농가구옥,신축주택,기존일반주택,펜션등 다양하다.
 
농가구옥의 경우는,
소형구옥을 매입하여 시공업자가 약간의 리모델링을 하여 재매매하는 것도 투자의 한맥으로 자리잡고 있다.
매수자의 입장에서는  리모델링된 구옥을 구입할시 좀 더 세심한 주의를기울어야한다.
외장은 그럴싸하게 보여도 시간이 흐르면서 이런 리모델링은 지속적인 수선비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리모델링이 완벽하면 서까래의 아름다운 선과 우리 것에 대한 만족도가 배가 될 수 있다.
 
 
소형평수의 신축전원주택인 경우,
토지매매가 활발하지 않는 상황에 토지소유주가 기존 보유하고 있는 토지에
소형평수의 전원주택을 건축하여 토지를 매매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원주택을 건축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 100평~150평 사이의 토지에 20~30평 사이의 신축건축물이 존재한다.
가격은  1억후반에서 2억중반선에 형성.보통 자재의 등급은 중급이면 양호하다.
 
3억원 이상의 도시로 되돌아가는 전원생활자들의 매물,
목조주택,철근콘크리트,펜션등 다양하다. 토지가격+건축비+ 조성비(?) 합하여 매도가를 형성하므로 가격대는 천차만별이다.
건축물대장과 건축년한등 체크포인트가 많아진다.
 
 
기존고급전원주택, 
현실적으로 5억원이상되는 전원주택은 매매가 활성화되지는 못한다.
수요층이 두텁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6억이상 되는 주택도 매물로 내어놓은지 한달도 안되어 거래되는 경우도 있지만
매도자의 복일뿐이다.
 
다양한 형태로 강화전원주택의 공급이 또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몇년 동안 강화전원주택거래가 활황인 연유의 하나로 주택을 직접 건축하기를 주저하시는분들이
생각외로 많다는 것이다.
 
방송매체에서 전원주택을 건축하는 도중  공사업자와 건축주간의 금전문제,인허가문제 등
많은 나쁜사례를 접한 후 시공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수요자가 많고 또한
불편한 상황이 초래된 사례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주택건축시공을
주로 아는 지인에게 깊은 신뢰로 맡겨 공사대금을 미리 지불하는 경우,전혀 시공사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면서 공사업자의 요구에 공사대금을 공사공정과는 상관없이 듬뿍 미리 줘버리는 경우가 이런 사례에 포함되기가 쉽다. 
강화도에 거주하는 공인중개사인 입장에서는 일단 시공경력이 있고,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건축시공업자에게 공사를 맡길 경우 별 어려움 없이 준공까지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부분의 건축주들은(일반적으로 건축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처음에 공사를 발주하기 위하여 자재에 대한 정확한 시방서 없이 낮은 평단가를 제시하는 공사업자와
상담하면서 평단가 얼마씩으로 계약을 한 뒤,  
주택을 시공하는 과정에서 자재와 공사기간등과 관련하여 공사업자와 건축주간의 마찰은 계속되어지고
결국 건축주의 고급자재의 시공요구에 의해 건축단가는 높아질 수 없다.
밀고 당기면서 공기는 또 늘어지고... (자재하나하나에 대한 정확한 시방서가 필요함 ex.씽크대,데크평수,
창문브랜드,,욕실인테리어-샤워부스,보일러실포함유무,전기스위치의 개수와 위치까지
,외부등포함유무,벽지,나무목의 종류, 모든 문의 등급 그 외 다수 )
 
공사업자에게 지불되는 공사대금도 계약과 바닥시공과 본체시공, 그리고 마무리단계시공에 이르기 까지
단계별로 지급하는 계약이 진행되면 금전적 사기에 빠질 위험이 줄어든다.
   
이러한 어려움을 있지만 토지를 구입하여 전원주택과 세컨하우스를 건축하면
건축비의 절감과 나만의 주택을 설계할 수 있는 장점 또한 간과할 수 없다. 
위의 사항이 부담되면
기존 주택이나 신축주택을 구입해야 한다.
 
전원생활은 꿈이 될 수 없고 그에 따른 지극한 노력이 따라야 유기농채소를 먹을 수 있고
매실을 수확하는 힐링장소가 되고 , 잔디가 쫙 깔린 아름다운 정원을 갖을 수가 있다.
주말마다 찾아오는 전원주택에서 잡초뽑기와 청소가 노동으로 다가온다면
수년 내로 그 전원주택은 다시 매물로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귀촌하여 정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현지에서 지인과의 교류를 넓혀야 본능적인 외로움에서 갈등하다
도시로 다시 돌아가는 우를 범하지 않기 때문이다.
눈높이도 사는 곳의 환경에 맞출 수 있는 지혜도 요구되고...
사람 인 , 서로 기대어야 하는 존재라고 한다.
 
 
강화섬공인중개사  032-937-5233